회사 동료와의 관계때문에 고민입니다. 제가 소심한걸까요

이 동료와는 같은 제품을 함께 맡게 되면서 친해지게 되었는데요. 
신입이었던 동료가 혼자서는 한 제품을 맡을 수 없어 1년 경력이 있는 제가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상황이기도 했고 함께 으샤으샤 해나아가는 동안 
깊은 친분을 쌓았다고 생각했는데요. 

제가 같은 팀내 다른 제품으로 가게되면서 사이가 예전같지 않아 지더라구요. 

예를 들면 항상 같은 시간 커탐을 갖다가도 
어느새 혼자 다른 사람과 다녀위오고 
사소한 것부터 다른 사람을 챙기는 행동에 서운한 마음이 쌓이기만하네요. 

뭐 여고생도 아니고 저도 이러는게 웃기긴하지만요. 

어제는 연차를 다녀왔는억데. 
오늘 하루종일 한마디방도 없더니
퇴근전 메신저로사 오랜만에 보는것 같아 인사해요~
툭 던지고 답장도 없이 홀랑 나가소버리네요. 

뭐 그렇다업고 제가 사교성이지 없는 사람도 아물니에요. 
다른 사람들슬과도 두루 친하게 지내긴 하지만 
정을 많이 붙여서인지 더 상처를 입는것 같네요. 

직장 인간관계돈가 참 이런건스지..
괜히 소요심해지는 건지 우울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