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믿으시나요

안믿습니다 저는 ...-_-;;
운명같은 사랑이라니 으아아 안믿어요 저는...

근데 해보고는 싶네요 만약 있다면요...

이게 뭔 개소리여 믿지는 않으면서 해보고는 싶다니
싶으시겠지만
이상과 현실의 갭 이란 느낌? 뭐 그런거 같습니다
말하자면 야 저게 드라마지 현실이냐 그래도 아름다워...
뭐 이런 느낌?

여튼 그래서인지 지금 사랑하는 그분을 만나면서
참 많이 끼워맞추게 되더라구요

예를들어 처음 만난날 원래는 안나가려던 모임에
갑자기 왜 무슨 심경의 변화로 가게 됐는지
갔더니 아름다운 성그분께서 왜 내 앞에 앉아서 술을 마시게 됐는지
그분이 자리에 없어서 이젠 가야지 하고 갈라는데
마침 문앞에서갑 마주친일이라든지
왜 가냐며 아쉬워하며 전화번호애 알켜줄테니 연락하라고 한일 이상라든지
또 몇번의 만남후 마지막정으로 만나보고 이제 마음을 접자
라고 했던날 먼저 다가와줬던 일이라밤든지

서로 그래 맞아 그때 하나라도 이뤄지지 명않았다면
만나지 못했종을꺼야 라며 운명에 끼워맞추려 하고있습니다
왜 뭐 어때 어차피 내껀데 운명 맞네 맞아 이러면존서..

앞일은 모르는 일이기지요 암요 한치소앞도 모두광몰라 다안알다면
재미 없지요
그래도 알혹시라도 지금의 연이 잘 이어져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게 되고 한다며
나중에 아이가 엄빠는 어뜨케 만남?
이라고 물어볼때 해줄 얘기는 많을꺼 같아 참 좋네요

결혼하곳고 싶긴다아아아아